TRACKON CORE는 회전·충격·체공을 재는 공용 측정 코어입니다. 회전수는 단단한 물체 어느 지점에서 재도 같고, 위쪽 기준은 중력으로 잡으므로 공의 종류와 무관합니다. 종목마다 바뀌는 것은 껍질과 판정 규칙뿐입니다.
내장형 스마트볼 — 저희가 껍질까지 만드는 완성 제품입니다. 센서가 공 중심에 놓여 원심 성분 없이 회전·충격·체공을 함께 잽니다. 축구 정식 지원, 농구 베타.
밸브 삽입형 범용 모듈 — 공기 주입구로 넣는 모듈입니다. 쓰던 공을 그대로 쓰면서 측정을 붙이므로 종목 확장이 빠릅니다. 배구·야구·볼링이 이 갈래입니다.
기술은 네 개의 층에 있습니다. 부품층은 세계 표준 관성 센서와 제어칩을 쓰고, 그 위의 통합층(기판·크래들·완충 구조)·알고리즘층(자동 준비·좌표계·킥 판정)·데이터층(세 언어 앱·서버·정품 등록부·QA)은 저희가 만듭니다.
로드맵 — EVT 시제품 4대로 축구 실측 검증 완료, 2026년 9월 공급 계약분 DVT 40개, 통합 기판 Ø40을 적용한 PVT 400개, 그리고 농구 베타에서 밸브 모듈로 이어지는 멀티스포츠 확장.